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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즈 블로그

팀 매칭과 프로젝트 협업, 그리고 사람에 관한 이야기

팀의 목표와 개인의 성장을 일치시키는 성과 프레임워크 연구
팀 문화

팀의 목표와 개인의 성장을 일치시키는 성과 프레임워크 연구

MBO·KPI·OKR의 역사적 기원부터 SMART 목표 설정법, 팀-개인 얼라인먼트 실전 사례까지, 사회 초년생이 조직에서 성과를 주도하기 위해 반드시 알아야 할 성과 관리 프레임워크의 개요를 담았습니다.

2026.06.17
내밥내먹 기획(도그푸딩에 대해서 아시나요?)
팀 문화

내밥내먹 기획(도그푸딩에 대해서 아시나요?)

자기가 만든 제품을 직접 쓰며 검증하는 '도그푸딩' 문화를 소개하는 글이에요. 피드 기능을 매일 쓰며 불편을 직접 발견하고 해결책을 만들어온 과정을 통해, 팀 문화란 거창하게 만드는 게 아니라 함께 일하며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것임을 이야기해요.

2026.06.08
1년 동안 50명을 거치고 마지막에 통과된 한 사람 — 페이지와 슈미트의 17년
팀 문화

1년 동안 50명을 거치고 마지막에 통과된 한 사람 — 페이지와 슈미트의 17년

1년 동안 50명을 면담했지만 모두 거절됐어요. 마지막에 통과된 사람을 결정적으로 통과시킨 건 비즈니스 역량이 아니었어요. 페이지와 슈미트의 17년 협업을 Work DNA 관점에서 분석했어요.

2026.06.04
한 사람의 발견이 다른 사람의 진로를 바꾼 순간 — 마리와 피에르 퀴리의 라듐
팀 문화

한 사람의 발견이 다른 사람의 진로를 바꾼 순간 — 마리와 피에르 퀴리의 라듐

한 여성 박사 학생의 발견이 그녀의 남편을 돌려세웠어요. 라듐 발견과 두 노벨상으로 이어진 마리와 피에르 퀴리의 협업을 Work DNA 관점에서 분석했어요.

2026.06.04
정반대인 두 사람이 서로를 "같은 동물"이라고 부른 협업 — 손정의와 잭 마의 알리바바
팀 문화

정반대인 두 사람이 서로를 "같은 동물"이라고 부른 협업 — 손정의와 잭 마의 알리바바

정반대인 두 사람이 처음 만난 자리에서 6분 만에 $2천만 투자가 결정됐어요. 손정의와 잭 마의 20년 협업을 Work DNA 관점에서 분석했어요.

2026.06.02
자기에게 부족한 것을 인정하면서 시작된 협업 — 저커버그와 샌드버그의 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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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에게 부족한 것을 인정하면서 시작된 협업 — 저커버그와 샌드버그의 14년

23살 CEO가 자기 한계를 정직하게 인정한 한 마디가 14년 협업의 시작이었어요. 페이스북을 글로벌 플랫폼으로 만든 두 사람의 협업을 Work DNA 관점에서 분석했어요.

2026.06.01
한 사람이 길을 열고, 다른 한 사람이 활기를 부어주는 자리 — 워홀과 바스키아의 협업
팀 문화

한 사람이 길을 열고, 다른 한 사람이 활기를 부어주는 자리 — 워홀과 바스키아의 협업

56살 거장이 21살 후배에게 작업실 문을 열어준 순간, 미술사가 바뀌었어요. 워홀과 바스키아의 약 160점 협업을 Work DNA 관점에서 분석했어요.

2026.05.31
같은 작품을 정반대 페이스로 만드는 두 친구 — 레논과 매카트니의 비틀즈
팀 문화

같은 작품을 정반대 페이스로 만드는 두 친구 — 레논과 매카트니의 비틀즈

사색에서 시작한 곡과 멜로디에서 시작한 곡. 1957년 교회 축제에서 만난 두 친구가 약 180곡을 함께 쓴 비틀즈의 협업을 Work DNA 관점에서 분석합니다.

2026.05.30
꿈을 그리는 사람과, 꿈을 가능하게 만드는 사람 — 월트와 로이 디즈니의 100년
팀 문화

꿈을 그리는 사람과, 꿈을 가능하게 만드는 사람 — 월트와 로이 디즈니의 100년

꿈을 그리는 동생과 그 꿈을 가능하게 만든 형. 100년 전 두 형제가 시작한 회사가 오늘의 디즈니가 되기까지의 협업을 Work DNA 관점에서 분석했어요.

2026.05.29
한 세대가 연 길이, 다음 세대한 세대가 연 길을, 다음 세대가 세계로 넓히다 — 정주영과 정몽구의 현대차의 출발점이 된다
팀 문화

한 세대가 연 길이, 다음 세대한 세대가 연 길을, 다음 세대가 세계로 넓히다 — 정주영과 정몽구의 현대차의 출발점이 된다

맨손으로 산업을 연 아버지와 그 길을 세계 5위로 넓힌 아들. 제네시스 마그마가 세계 무대에서 점수를 딴 지금, 정주영과 정몽구의 협업을 Work DNA 관점에서 분석했어요.

2026.05.28
두 친구가 PC 시대의 시작점에 있기로 한 날 — 게이츠와 앨런의 Microsoft
팀 문화

두 친구가 PC 시대의 시작점에 있기로 한 날 — 게이츠와 앨런의 Microsoft

새 시작점을 발견한 친구와 그것을 회사로 만든 친구. 50년 전 시작된 두 소년의 약속이 PC 시대를 만들었어요. 게이츠와 앨런의 협업을 Work DNA 관점에서 분석해봤어요.

2026.05.27
두 친구가 회사를 만들기로 한 날 — 잡스와 워즈니악의 Ap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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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친구가 회사를 만들기로 한 날 — 잡스와 워즈니악의 Apple

무료로 나누려 한 천재 엔지니어와 회사로 만들자고 한 친구. 50년 전 차고에서 Apple을 만든 잡스와 워즈니악의 협업을 Work DNA 관점에서 분석해요.

2026.05.26
머릿속에 다 있는 사람과, 현장에서 다 만드는 사람 — 봉준호와 송강호가 20년을 함께 일한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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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에 다 있는 사람과, 현장에서 다 만드는 사람 — 봉준호와 송강호가 20년을 함께 일한 법

콘티 만 컷의 감독과 즉흥 화법의 배우. 정반대처럼 보이는 두 사람이 20년 4작품을 함께 만들 수 있었던 이유를 Work DNA 관점에서 분석해요.

2026.05.25
버핏은 창, 멍거는 방패 — 60년 무다툼의 비밀
팀 문화

버핏은 창, 멍거는 방패 — 60년 무다툼의 비밀

워런 버핏과 찰리 멍거. 정반대 두 사람이 60년간 한 번도 다투지 않고 함께 일했어요. Work DNA 관점에서 본 추진가와 전략가의 협업 패턴, 그리고 차이가 시너지가 되는 조건을 알아봐요.

2026.05.24
신입 기획자 포트폴리오, 한 프로젝트를 케이스 스터디로 푸는 법
팀 문화

신입 기획자 포트폴리오, 한 프로젝트를 케이스 스터디로 푸는 법

기획서 다이어그램만 늘어놓은 포트폴리오는 의사결정을 안 보여줘요. 최진주 씨가 대학생 중고거래 앱을 '문제-과정-결과' 케이스 스터디로 다시 푸는 과정을 함께 따라가 봐요.

2026.05.24
신입 디자이너 포트폴리오, 한 프로젝트를 케이스 스터디로 푸는 법
팀 문화

신입 디자이너 포트폴리오, 한 프로젝트를 케이스 스터디로 푸는 법

화면 스크린샷만 늘어놓은 포트폴리오는 디자인을 만든 사람을 안 보여줍니다. 김진주 씨가 동아리 매칭 앱을 '문제-과정-결과' 케이스 스터디로 다시 푸는 과정을 함께 따라가 봅니다.

2026.05.23
신입 개발자 포트폴리오, 한 프로젝트를 케이스 스터디로 푸는 법
팀 문화

신입 개발자 포트폴리오, 한 프로젝트를 케이스 스터디로 푸는 법

기술 스택과 스크린샷만 있는 포트폴리오는 결과물만 보여줘요. 박진주 님이 캡스톤 프로젝트 한 편을 '문제-과정-결과' 케이스 스터디로 다시 푸는 과정을 함께 따라가 봐요.

2026.05.21
인사담당자가 신입 이력서를 읽는 법, 5초·30초·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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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담당자가 신입 이력서를 읽는 법, 5초·30초·5분

인사담당자는 신입 이력서를 어떻게 읽을까요? 평균 13분의 검토는 5초의 첫 스캔, 30초의 빠른 훑기, 5분의 본격 검토로 나뉘어요. 각 시점에 무엇이 보이는지, 본인 이력서를 받는 시점에서 어떻게 다시 읽어야 하는지 정리했어요.

2026.05.20
8개 박스 안에 숨은 진짜 분포 — HBR 조직문화 유형 다시 읽기
팀 문화

8개 박스 안에 숨은 진짜 분포 — HBR 조직문화 유형 다시 읽기

회사마다 문화가 다르다고 하지만, 데이터를 보면 대부분의 회사가 같은 자리에 모여 있어요. HBR 8가지 조직문화 유형 너머의 진짜 분포 이야기.

2026.05.19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의 3가지 조건 — 일잘러는 '착한 사람' 하나가 아닙니다
팀 문화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의 3가지 조건 — 일잘러는 '착한 사람' 하나가 아닙니다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 = 착한 사람일까요? 잡코리아 직장인 1,056명 설문이 보여주는 1·2·3위를 자세히 보면 답은 더 흥미롭습니다. 일잘러가 갖춘 3가지 조건을 정리했어요.

2026.05.18
팀에서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을 평가하기 어려운 이유
팀 문화

팀에서 같이 일하고 싶은 사람을 평가하기 어려운 이유

별로인 동료는 한 분기면 알아채요. 그런데 정말 좋은 동료는 1년이 지나도 단정 짓기 어려워요. 부정성 편향과 신호의 비대칭을 중심으로 팀에서 사람을 평가하는 일의 한계를 짚고, 협업 스타일이라는 또 다른 정보 축을 제안해요.

2026.05.17
같은 일을 두 번, 세 번 설명하고 있다면? — 내 업무를 팀이 모르는 이유
팀 문화

같은 일을 두 번, 세 번 설명하고 있다면? — 내 업무를 팀이 모르는 이유

분명 보고했는데 같은 질문이 또 돌아온다면. 보고가 부족한 게 아니라, 보고만으로는 메워지지 않는 자리에 문제가 있을 수 있어요.

2026.05.16
좋은 팀원 만나기, 정말 운빨일까?
팀 문화

좋은 팀원 만나기, 정말 운빨일까?

좋은 팀원을 만나는 일이 매번 '운'으로 정리되는 진짜 이유는 데이터의 부재예요. Atlassian 엔지니어가 38분 영상으로 자신의 8년을 정리한 사례와, 팀원 고르기를 설계로 바꾸는 두 가지 기록에 대해 이야기해요.

2026.05.15
슬랙·노션·증명서·동료 피드백이 한 장의 이력서가 되기까지
팀 문화

슬랙·노션·증명서·동료 피드백이 한 장의 이력서가 되기까지

이력서에 들어가야 할 다섯 가지 정보(프로젝트 기록·정량 성과·동료 피드백·증명서·일하는 스타일)는 다 다른 곳에 흩어져 있어요. 이걸 한 장으로 모으는 마지막 가이드예요.

2026.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