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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되네? 프로젝트

매일 새로운 걸 만드는 걸 좋아하는 규로롱의 작업공간 - 프로젝트 룸에 들어오시면 소스코드와 작업과정이 있습니다. 보이스 프롬프터 (iOS only) : https://apps.apple.com/kr/app/%EB%B3%B4%EC%9D%B4%EC%8A%A4-%ED%94%84%EB%A1%AC%ED%94%84%ED%84%B0/id6793995765 가는김에 네비 : https://navigator-lemon.vercel.app/ 영상 콘티 : https://storyboard-drab.vercel.app/ 웹 자동 프롬프트 : https://sensational-gaufre-719033.netlify.app/

알버트
알버트

2026. 7. 9. 오전 8:40:20

https://perplz.com/sync/lyn8eMYX 📝 이게 되네? - 자동 프롬프트 서비스 만들기 이 녹음은 릴스 영상 촬영을 위한 프롬프트 앱 개발에 대한 것입니다. 기존 앱들이 한국어 음성 인식을 지원하지 않거나 말하는 속도에 맞춰 스크롤을 자동으로 이동시키지 못하는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직접 개발을 시작했습니다. 웹앱으로 빠르게 MVP를 만들고, 오프라인 지원과 음성 인식 기술을 활용하여 사용자의 음성에 맞춰 스크립트가 자동으로 동작하는 프롬프터를 구현하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최종적으로는 개발된 프롬프터를 웹으로 배포하여 쉽게 공유할 계획입니다. ⏱️ 0:00 릴스 영상 프롬프트 앱 개발 시작 1:57 웹앱으로 빠르게 MVP 제작 결정 3:25 나만 쓰는 MVP 우선 제작 5:09 대본 토큰 배열 및 STT 조각 처리 방식 논의 7:13 보이스 프롬프터 개발 및 시연 8:32 웹으로 업로드 및 공유 계획 알버트: 릴스 영상을 촬영하려고 어 프롬프트 앱들을 써 사용해 보았는데 음 내가 말하는 속도를 듣고 자동으로 스크롤을 이동시켜 주는 서비스는 없더라고. 음 있더라도 한국어 지원이 인식이 안 돼. 어 내가 직접 만들어 보려고 하는데 어디부터 시작하면 될까? 어 더 상황이 구체 음 필요한 서비스가 알버트: 아직 모호한 부분이 있다면 날카롭게 질문해 줘. 음. 알버트: 오케이. 이게 일단 웹앱으로 빠르게 만들어 보겠습니다. 한국어 음성 인식은 알버트: 로컬 위스퍼. 오, 위치 찾기는 충분. 위스퍼, 로컬 위스퍼. 알버트: 좋아. 클 알버트: 위스퍼를 써 봤기 때문에 온 디바이스로 오프라인을 해 보겠습니다. 알버트: 아, 똑똑한 앵커 방식으로. 알버트: 음, 견고하게 상황 따라 두 가지 상황. 알버트: 음. 알버트: 우선 나만 쓰는 MVP. 알버트: 잘 만들어지면 배포하겠습니다. 알버트: 음. 저는 저만 쓰려고 했는데 어 오프라인에서도 쓸 수 있게 해 달라고 하려고 했더니만 충돌해서 어 클라우드는 먼저 웹 스피치 API로 알버트: 정렬을 먼저 하고 나중에 위스퍼 엔진을 꽂아서 진짜 오프라인을 달성하자. 이렇게 의견을 줘서 그리고 제가 오토 모드로 다 했기 때문에 알버트: 음 저의 목적은 제가 한국어로 말하면 스크립트가 자동으로 동작하도록만 만들면 되는 거라서 그 목적만 확실하면 그 과정은 음 AI의 추천을 많이 사용하는 편입니다. 알버트: 대본을 토큰 배열로 두고 지금 읽는 위치 하나를 유지. 알버트: STT 조각. 알버트: 건너뛰었을 때 문장 앵커에서만 허용. 뒤로 감기면 웬만하면 무시. 알버트: 음. 알버트: 상황 따라 낭독하거나 애드립 둘 다를 견디게 하는 핵심. 알버트: 웹 스피치는 공짜. 알버트: 오케이. 알버트: 오프라인이 하드 요구인지. 음. 알버트: 아니에요. 아니야. 오프라인이 있으면 좋지만 반드시 필수는 아니야. 알버트: 어 한 5분 지났는데 아직도 리서치가 안 끝냈길래 어 어디까지 진행됐어라고 압박을 한번 줘 보겠습니다. 알버트: 자. 알버트: 보이스 프롬터가 이렇게 바로 계획 세운 이후에 만들어졌어요. 여기에서 커맨드 누르고 알버트: 음. 알버트: 클릭을 하면 이렇게 사이트가 나오는데 한번 잘 되는지 시작을 해 보겠습니다. 알버트: 왜 이렇게 했어요? 한마디 물었더니 팀원이 답 대신 입을 딱 다물더라고요. 저 포병 장교 출신이거든요. 음 여기에서 어 이렇게 읽는 줄도 올리고 내릴 수 있고. 알버트: 어허. 그게 그냥 명령이었는데 회사에서도 그대로 나간 거예요. 우와, 생각보다 굉장히 잘 참아주는 모습 보입니다. 아마 거울로 하면 어 거울에 거울에 반사시켜서 읽기 자연스러우니까 만들어 준 모드 같으네요. 제가 의도하지도 않았는데 만들어 줬네요. 알버트: 어, 굉장히 잘 됩니다. 그런데 요 밑에 설명을 보면 NPM 어 런 겟 모델을 넣으면 알버트: 보 보이스K라는 오프라인에서도 동작할 수 있게 만들어 줄 수 있다고 하네요. 한번 받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알버트: 자. 알버트: 어 오프라인 알버트: 에서도 가능하다고 하네요. 알버트: 오호. 왜 이렇게 했어요? 한마디 물었더니 팀원이 답 대신 입을 딱 다물더라고요. 오. 알버트: 자. 알버트: 뭐 똑같이 물어봅시다. 저는 이제는 알버트: 아마 이렇게 물을 것 같습니다. NPM 런 겟 모델 실행은 했는데 알버트: 모델을 찾을 수 없다고 말을 하네. 확인해 줘. 알버트: 네, 문제도 알아서 잘 찾아보는 것 같네요. 알버트: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제가 직접 만든 프롬프터를 소개해 드릴게요. 시중에 나온 프롬프트 앱들은 대부분 정해진 속도로 글자가 흘러가죠. 그런데 말이 조금만 빨라지거나 느려지면 금방 어긋나 버려요. 알버트: 특히 한국어는 인식이 잘 되는 경우가 많았고요. 잘 안 되는 경우가 많았고요. 알버트: 그래서 생각을 바꿨습니다. 글자를 일정한 속도로 미는 게 아니라 제 목소리를 듣고 지금 어디를 읽고 있는지 실시간으로 따라오게 만드는 거예요. 알버트: 잠깐 멈춰도 화면은 그대로 기다려 주고요. 중간에 애드립을 살짝 넣어도 위치를 잃지 않아요. 알버트: 오, 굉장히 잘 되는 것 같습니다. 알버트: 음. 알버트: 자, 이제 이거를 어 알버트: 저희 동기분들이 쉽게 쓸 수 있는 접근할 수 있도록 웹으로 한번 업로드를 해 보려고 하는데 버셀을 추천할지 뭐 그거에 따라서 링크가 만들어지면 편하게 공유를 해 보려고 합니다. 알버트: 필요하시면 알버트: 그 업로드하는 과정도 한번 담아 보겠습니다. 알버트: 야, 네, 이렇게 해서 보이스 프롬프터를 한번 만들어 봤습니다. 시청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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