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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인팩트 일하는 방식(7~9월)

주식회사 팀인팩트에서는 어떻게 일하는지 보여주는 프로젝트입니다 :)

혜린
혜린

2026. 7. 8. 오전 8:47:29

https://perplz.com/sync/PwG4kMBJ 📝 이번 회의는 지난 월요일에 논의했던 내용을 구체화하고, 팀 워크스페이스 앱의 홈 화면, 프로젝트, 채팅 기능 구현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홈 화면에는 근태 기능, 내 태스크, 최근 소식 알림을 포함하고, 프로젝트 리스트에는 공개/비공개 아이콘 추가를 고려했습니다. 채팅 기능은 멤버 채팅과 프로젝트 채팅을 중심으로 논의되었으며, 아카이브 기능은 추후 UI를 그려보기로 했습니다. 금요일까지 각자 맡은 작업을 진행하고 다시 만나기로 했습니다. ⏱️ 0:00 회의 시작 및 지난 논의 상기 1:45 월요일부터 현재까지 작업 내용 공유 요청 5:40 홈 화면 및 하단 내비게이션 논의 시작 8:38 예진님의 UI 공유 및 홈 화면 기능 논의 19:50 프로젝트 리스트 UI 논의 19:50 채팅 기능 UI 논의 19:50 향후 작업 계획 및 회의 마무리 혜린: 음 자, 해 봅시다. 저희가 지난 월요일에 얘기를 했을 때 수요일에 다시 만나서 얘기를 나눠 보자 구체화하자 하는 거에 대해서 오늘 회의를 이어서 갈 거고. 혜린: 먼저 제가 지난 화요일 어제 피드로 아카이브를 어디까지 한번 구현을 할 건지 우선 순위를 좀 짜 보고 그다음에 논의가 필요하다 하는 내용이니까 기존에 앱에는 없고 새로 넣어야 하는데 앱에서 당장 필요한가라고 생각되는 부분은 이제 논의 필요라고 적어서 건님하고 따로 얘기를 해 보자 얘기를 나눠 보자 했던 부분이고요. 혜린: 오늘 오전 중에 건님께 이 피드 한번 더 공유를 해 드렸고 그다음에 이 순서대로 작업을 했을 때 괜찮을지 어쩌면 다른 방법, 다른 순서가 좋을지 요청을 좀 드린 바가 있습니다. 혜린: 그래서 이거 먼저 아니다. 이거는 이제 아카이브 얘기 나눌 때 이어서 얘기를 해 보면 좋을 거 같고. 혜린: 일단은 저희가 월요일에 했던 내용을 화요일 그리고 오늘 오전까지 다들 어떤 작업을 해 보셨는지 공유를 해 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혜린: 어 저희가 그때 제가 드렸던 와이어 프레임에서는 요거를 기점으로 한번 얘기를 나눠 볼까요? 혜린: 건님하고 저는 사실 오늘 오전 중에 좀 얘기를 나눴어요. 건님이 어디를 좀 파악해 보셨는지 실제로 팀 워크스페이스를 만들어서 보셨다고 하고 그 상황에서 이제 어떤 버그들 발생했는지도 피드로 적어 주시고 이거를 좀 오전 중에 해 주셨고. 혜린: 여기까지 이제 건 건님하고 저하고 얘기한 거고 건님이 오전 중에 더 하신 내용이 있으면 예지님과 저한테 공유를 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훌러터: 아, 오늘 오전 중에 한 거는 약간 저 그 뭐지? 훌러터: 아, 그 프로모션 그거 설정해서 프로모션 코드 넣는 거를 했고요. 혜린: 응? 훌러터: 이게 아니라 그 프로모션 코드도 같이 새로 그거 준 게 있어 가지고. 혜린: 음. 그거를 좀. 혜린: 프로모션 코드? 프로? 아니면 팀? 혜린: 그게 맞나요? 훌러터: 근데 팀 워크스페이스랑 관련 멤버십. 혜린: 아니, 근데 뭐 이거에 관계 그러니까 오전에 한 거를 물어보시는 거잖아요. 혜린: 오늘 회의에서는 팀 워크스페이스만 혹시 오전에 더 살펴보신 내용이 있는지 제가 그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혜린: 요렇게 뭐지? 그 아카이브 피드 한번 더 전달해 드렸을 때 더 보신 게 있는지 그거 여쭤보려고 했던 거예요. 훌러터: 아, 더 본 거는 없고요. 혜린: 그러면 예진님? 예진님은 월요일부터 지금까지 어떤 작업했는지 공유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또벅진: 월요일에는 그 회의 월요일 회의 끝나고는 퍼플즈 웹에서 다 보지는 않았거든요. 프로젝트 생성 쪽이랑 프로젝트 쪽 이랑 채팅. 또벅진: 그래서 제가 만들어야 되는 화면과 관련된 기능만 일단은 찾아보고 또벅진: 끝났던 거 같고요. 그리고 어제는 또벅진: 이제 그걸 본 걸 토대로 이제 UI를 만들었습니다. 혜린: 음. 그러면 오늘 저희가 해야 되는 거는 사실 저희 지난번에 이야기했을 때 이 홈 화면과 팀 워크스페이스 하단 내비게이션을 새로 고려를 해 보자 해서 홈 화면에서 별도로 불러와지는 하단 내비게이션을 구성하고 그 하단 내비게이션에 들어가는 기능들을 이번 주 금요일까지 작업을 해 보자라고 얘기가 됐었는데 요 하단 내비게이션 그 동작 같은 거는 건님이 한번 살펴봐 달라라고 요청을 드렸었는데 어떠셨는지 말씀해 주시면 하단 내비게이션에서 예진님이 만든 UI 보면서 넘어가도 될 거 같아요. 훌러터: 아, 그때 그 그거 정리해 놓은 거는 다 봐요. 훌러터: 네. 어, 그냥 그 카톡 그 카카오페이랑 테스가 제일 무난하게 보이기는 무난해 보이기는 한다. 혜린: 실제로 예, 이거랑 약간 비슷한 거. 혜린: 실제로 저희가 구동할 수 있도록 건님이 약간 코드 상으로도 확인을 해 주신 건가요? 훌러터: 아, 근데 뭐 안 될 건 없어요. 네. 없어 가지고. 네. 혜린: 알겠습니다. 그러면 저희가 일단은 하단 내비게이션을 별도로 빼는 거에 대해서는 그렇게 진행하는 걸로 하고 예진님이 준비해 놓으신 UI 보면서 얘기를 해 보면 좋을 거 같아요. 혜린: 어디로 가면 좋을까요? 또벅진: 새로운 내비게이션. 아, 예. 혜린: 음. 또벅진: 이거는 전에 그려놨던 와이어 프레임이고 그 밑에 밑에 있는 게 이제 홈 화면이랑 이제 그 밑에 이제 그 프로젝트랑 채팅 쪽도 지금 거랑 비슷한 형식으로 아니 저희가 따와 가지고 조금씩만 수정해서 음. 네. 맞습니다. 혜린: 네. 혜린: 음. 혜린: 네. 또벅진: 근데 문구 같은 거는 제가 다 임의로 넣은 거여서 어제 뭐 출근 완료라든가 퇴근 완료했을 때 이런 문구 같은 것들은 좀 수정이 필요해 보이고요. 이런 맨 처음에 뭐 출근 버튼을 눌러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라든가 이런 문구 같은 거는 좀 필요해 보일 거 같고요. 또벅진: 어 뭐 그 외에는 이제 그때 얘기했던 것들 태스크 관련해서 그냥 마감이랑 다 합쳐서 또벅진: 네, 여기서 더 화면을 나아갈 건지 여기서 더 나아갈 건지 여기서 다 보여주는 건지 그 기준을 모르겠어서 웹을 판단했을 때 혜린: 음. 또벅진: 이제 그거를 알 알아서 좀 더 여기서 디벨롭해서 화면을 더 만든다던가 여기서 조금 더 수정을 한다던가 하는 형식으로 갈 거 같고요. 최근 소식도 살짝 또벅진: 이제 누가 나를 언급했다. 어디에서 나를 언급했다. 그다음에 그 내용 관련된 거 그다음에 사진 있으면 사진. 또벅진: 없으면은 그냥 이거 빼고 이 줄만 좀 더 길게 해서 나올 거 같습니다. 혜린: 음. 이거는 아마 예진님이 질문으로 해 주신 거라 생각하라고 제가 먼저 답변을 드리자면 웹에서는 내 태스크 부분이 혜린: 별도로 넘어가는 화면은 없어요. 근데 여기서 아마 확인을 못 하셨던 게 이게 6이 되면요. 7이 되면요 이 얘기일 거 같거든요. 또벅진: 음, 어, 네, 그렇죠. 혜린: 웹에서 어떻게 구현이 되어 있냐면 여기 이렇게 그 페이지 넘어가 생깁니다. 혜린: 그래서 그걸 넘겨서 추가적으로 쑥쑥쑥 그 날짜 순으로 되고 있는 거를 넘겨서 보게 되어 있거든요. 근데 지금은 최대 다섯 개까지만 보여주는데 지금 이게 딱 요렇게 되어 있는 거고. 혜린: 이제 여기에 페이지 넘버가 이렇게 꺾쇠로 생긴다라고 생각해 주시면 돼요. 그래서 지금은 페이지 넘버가 넘어가지 않아서 아예 안 보이는 상태거든요. 또벅진: 음, 네. 혜린: 그래서 예진님이 아마 앱에서 구현을 하려고 했을 때 똑같이 꺾쇠를 넘길 건지 혜린: 아니면 내 태스크를 따로 새로운 페이지로 빼서 거기서 뭔가 캘린더 형식으로 본다든지 요렇게 생각해 보셔도 좋을 거 같아요. 또벅진: 음, 네. 혜린: 지금 그래서 웹 기능 자체는 그렇게 구현이 되어 있다는 먼저 답변해 드릴 수 있을 거 같고. 혜린: 여기 최근 소식도 사실 저희가 그 알림을 가지고 와서 써 보자 했던 건데 그러면 여기 이제 어떤 사람이 혜린: 무엇을 하고 세부 요렇게 구성이 되어 있는데 제가 보기에는 프로젝트 제목이 필요할까 하는 생각이 좀 들긴 합니다. 또벅진: 음. 혜린: 왜냐하면 저희가 사실 같은 프로젝트에 같은 인원으로 많이 투입이 되다 보니까 어느 프로젝트에서 나를 어느 프로젝트에서 요런 생각이 들어서 프로젝트 이름이 더 추가가 되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면서 그러면 여기에 들어갈 내용들을 제가 종류별로 모아야 되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혜린: 그래서 지금 예시는 언급했어요가 들어가 있는 건데 혜린: 언급 뭐 있고 뭐 새로운 피드를 등록했어요. 내 피드에 댓글이 달렸어요. 등등등이 들어가거나 아니면 내 프로젝트에 새로운 멤버가 합류했어요 내용도 들어갈 수도 있고. 혜린: 혹은 뭐 내 프로젝트가 종료됐어요도 들어갈 수 있기 때문에 요게 들어가는 내용들을 좀 종류를 나눠 볼 필요가 있다 생각이 들어요. 이게 아마 예진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문구 내용이랑 또 또벅진: 음, 네. 혜린: 네, 그래서 그 종류별로 문구가 달라질 수도 있기 때문에 지금 현재 프로젝트 이 팀 워크스페이스 프로젝트에서 들어오는 알림 내용들을 종류를 정하고 그거 문구를 픽스를 해서 예진님께 전달을 드리면 이 최근 소식 부분은 더 UI로서 추가될 거는 프로젝트 이름 정도일 거 같다. 혜린: 음 하는 생각. 혜린: 음. 그리고 알림이라 생각하니까 뭐 몇 분 전, 몇 시간 전 이런 부분이 필요할지도 한번 같이 생각해 보면 좋을 거 같아요. 또벅진: 음, 네. 혜린: 음. 그 부분. 저는 홈 화면 이 정도면은 좋을 거 같거든요. 혜린: 저희가 딱 생각했던 것도 근태 기능 넣는 거, 내 태스크 보이는 거, 그다음에 알림 창처럼 소식을 전할 수 있는 내용들. 혜린: 이렇게 간단하게만 구성을 하고 팀 워크스페이스는 그냥 하단 스크롤로 쭉쭉쭉 내려가도 되지 않을까 대신에 읽음이 지워져야 되나 하는 생각이 좀 있기는 합니다. 혜린: 아니면은 소식이 계속 브라우 계속 불려와질 거 같아요. 혜린: 물론 최근 소식이 맨 위에 쌓이는 형식 이겠죠? 이렇게. 또벅진: 음, 네. 혜린: 음. 혜린: 여기는 요렇게 해서 넘어가면 좋을 거 같고 여기 문구도 제가 한번 볼게요. 혜린: 왜냐하면은 저희가 이제 근태에다가 계획을 넣기 시작했잖아요. 또벅진: 음, 네. 혜린: 음, 그렇다 보니까 뭐 한 시간 후 출근을 완료해 주세요 이런 문구도 될 수도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혜린: 계획이 없을 때는 출근해 보세요 지금처럼 혹은 하루를 시작해 보세요 이렇게 뜨고 계획이 있으면 몇 분 후 출근해 주세요 뭐 이런 식으로도 가능할 거 같아요. 또벅진: 음. 혜린: 음. 그렇게도 넣어 보면 될 거 같고 그리고 이거 초 초단인가요? 또벅진: 다 초단위로 많이 하더라고요. 혜린: 아, 진짜? 초단위로. 또벅진: 알바 다녔을 때도 다 초단위로 해서. 혜린: 와, 그럼 딱 맞춰서 퇴근을 눌렀어야 됐었어서. 또벅진: 50초까지. 혜린: 게임이야, 게임. 혜린: 어. 저는 이게 초가 들어가 가지고 되게 혜린: 귀엽다는 생각이 딱 들었거든요. 근데 실제로 그렇게 쓰고 있구나. 알바 같은 경우에는. 또벅진: 음, 네. 거의. 혜린: 아. 초급이야, 초급. 초급. 그건 아니지만. 또벅진: 그냥 이유는 잘 모르겠긴 한데. 혜린: 카운트다운 하는 느낌이지 않을까? 퇴근 카운트다운. 또벅진: 그럴 수도 있을 것 같아요. 혜린: 그럴 수도 있고. 그래서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출근 계획이 정해져 있고 퇴근 계획이 정해져 있다. 그게 이미 웹에 등록되어 있거나 본인이 등록을 해 놨다라고 하면은 몇 분 후 퇴근 예정이에요. 업무를 마감할 시간이 다가와요. 뭐 이런 식으로도 띄울 수 있을 거 같기는 합니다. 혜린: 이거 초단이 어때요, 건님? 어떤 느낌이야? 난 처음 봤을 때는 되게 혜린: 뭔가 이렇게 이렇게 카운트다운 되는 느낌이 들 거 같아서 혜린: 저는 처음 보는 느낌이거든요. 지금 저희 근태도 혜린: 사실 몇 분까지만 요렇게 또벅진: 음. 혜린: 찍히고는 있거든요. 혜린: 자유롭게 의견을 줘 보세요. 저 초를 넣을지 안 넣을지. 또벅진: 어, 근데 넣어도 안 넣어도 근데 이게 기록용이면은 그 저희 그 뭐지? 그 기계 째그만 거 공부할 때 쓰는 거 있잖아요. 그거 할 때도 초단위로 많이. 혜린: 그렇지. 그건. 또벅진: 써 가지고 만약에 기록용 같은 거라면은 넣어서 이렇게 될 거 같아요. 뭔가 일상생활 초단위도 많이 네. 쓰는 거 같아서. 지금 알바하는 데서는 지문으로 하는데 거기서는 분으로 찍히긴 한 거 같아요. 이렇게 몇 시에. 근데 전에 했을 때는 다 초가 있었던 걸로 앱에서도 했었는데 거기서는. 혜린: 건님은 어때요? 건님은 출결 어떻게 해요? 거기서? 훌러터: 네. 훌러터: 어플로. 또벅진: 출석 반장이 있나요? 출석 체크 같은 거 아니에요? 훌러터: 네, 그 어플로 출석. 혜린: 어플로. 음. 혜린: 거기에는 저런 시간 같은 게 카운트가 되나요? 훌러터: 시간이. 또벅진: 그냥 전송만 하는 거 아니에요? 출근했음. 퇴근했음. 이렇게만. 훌러터: 아, 그 이렇게 시간이 가는 거는 없어요. 몇 시에 약간 이렇게만 찍혔던 거 같아요. 혜린: 음. 아 몇 시에 출근, 몇 시에 퇴근. 일자만 딱딱 찍히는 아니 일자 아니야. 그 시간. 혜린: 음. 저는 초 넣으면 재밌을 거 같다는 생각도 들면서 너무 스트레스 받을 수도 있거든요. 나 1초 늦어서. 근데 사실 저희가 막 늦었다, 지각했다 이렇게 찍히는 것까지는 구현이 돼 있지는 않은데 어떻게 해 볼까? 초를 넣어 볼까 말까? 왜냐하면 지금은 다른 부분에 그 혜린: 다른 부분에 대해서 얘기할 게 없어서 지금 저런 작은 거가 신기한 부분에 꽂혀서 더 얘기할 거 같긴 하거든요, 제가. 요거는 한번 초가 어떨지 한번 생각만 해 보고 일단은 다음 탭으로 넘어가 볼게요. 아, 요거 한번만 이야기해 주실래요? 누르면 뜨는. 또벅진: 네, 눌렀을 때 원래 알럿을 생각을 해 봤는데 저 그러니까 제 기억을 살렸을 때 출근 버튼을 눌렀을 때 뭐가 뜨느냐면은 출근하고 그냥 출근을 누르면 바로 퇴근으로 바뀌어 버려서 이게 이중으로 왜냐면 지금 위치가 같은 위치에 이전할 버튼이 근데 이제 그게 한 번에 안 먹히거나 하면은 이제 두 번 누르면 갑자기 출근하자마자 1초 만에 퇴근이 돼 버리는 그런 경우가 생겨서 알럿을 넣을까 했는데 퇴근할 때마다 출근하시겠습니까? 출근 하루가 눌렀는데 하루가 눌렀는데 취소 버튼이 있으면은 어색해서 그냥 출근됐다, 안 됐다. 뭐 이거 근데 저는 수정할 수 있는 걸로 알고 있어서 이. 혜린: 그렇지. 그렇지. 그렇지. 그렇지. 초도 돌아가. 혜린: 그렇지. 그렇지. 근태는 조정. 또벅진: 초 시간을 아니면 이게 막 9시 꼭 해라 이런 저희 지금 알바하는 것처럼 그게 아니니까 이렇게 마음대로 수정할 수 있는 걸로 기억을 해서 그냥 출근했다, 퇴근했다 이런 식으로 그냥 다 알럿이긴 한데 그냥 했다 안 했다 그냥 알려주기 알려주는 용도로만 네. 저는 되게 좋은 거 같아요. 혜린: 지금도 사실 여러분이 저 웹에서 근태 사용해 보셨을 텐데 버튼인데 되게 정적이잖아요. 혜린: 출근해서 이제 뭐 0분 이렇게 찍히 1분 이렇게 찍히는 그것만 달라지는 건데 앱에서는 확실히 저렇게 출근했다, 뭐 퇴근했다 하고 저렇게 응원하는 멘트도 괜찮은 거 같아서 저는 여기까지 넣어 봐도 좋을 거 같아요. 또벅진: 음, 네. 혜린: 근데 요 알럿트는 저희가 지금 처음 보는 형태의 알럿트 같거든요. 혜린: 예진님이 그 사이에 또 새로운 예쁜 컴포넌트로 넣어 볼까 하는 애를 데려온 거 같기는 합니다. 또벅진: 어, 네. 근데 비슷한 용도로 그 멤버십 가입했을 때 그러니까 회원 가입했을 때도 그 비슷한 화면을 그냥 그걸 만들었거든요. 그 회원 가입이 완료되었어요 하면서 체크 그 막 퍼플즈에서 다양한 동료를 만나 보세요 하는 그 화면이랑 비슷한 결이라서 네. 그게. 혜린: 요거는 고민을 하셨다가 넣으시는 아는 거. 또벅진: 어, 원래 태스크에서 조금 더 디벨롭 어떻게 해야 될지 그러니까 하려다가 어떻게 넣으면 좋을지를 결론을 못 내 가지고 이 저 불꽃 같은 거 그리고 이 여기 이 조그마한 영역 영역에서 어떻게 그러니까 오늘 날짜 기준으로 그러니까 일주일 단위로 보여주면은 오늘 기준으로 뭔가 보여줘야 될 거 같은데 어떻게 보여줘야 될지 아니면 이게 거의 목록처럼 되어 있잖아요. 지금 내 태스크는. 근데 이제 뭔가 이걸로 들어오면 오늘 할 일 이런 느낌으로 들어와서 뭐 오늘 할 일이 없어요. 이런 식으로 들어와. 왜냐면 안 기록 그 안 해 놨다면 태스크를 지정을 안 해 놨다면은 이거를 오늘 할 일이 없어요. 이런 식으로 뜰 거 같아서 어떤 형식이 좋을지를 모르겠어서 일단은 그 와이어 프레임에서 얘기했던 그 내용을 토대로 했던 거 같습니다. 혜린: 네. 혜린: 네. 사실 얘가 지금 홈 화면에 이미 들어가 있는 친구여서 좀 헷갈릴 수도 있겠다 하는 생각도 들거든요. 혜린: 음. 이게 홈 화면에서 똑같이 피드 올렸을 때 불이 켜지는 형태라서 혜린: 여기서는 또 피드가 아닐 수도 있잖아요. 여기서 만약에 태스크로 쓰인다 하면은. 또벅진: 아, 불은 아니고 요거는 이거 여기서 그냥 요 밑에 이런 이렇게 밑에 뜨는 형식으로 오늘 체크만 돼 있고 밑에 이제 오늘 내가 할 일. 혜린: 그럼 과거 거 누르면은 약간 과거도 보일 거 같은 느낌이 들기는 하긴 한데. 또벅진: 누르면은 이제 전체 캘린더에서 내 계획 같은 거를 볼 수 있게끔 뭐 출근한 날짜가 들어갈 수도 있고 피드가 있을 수도 있고 하는 그런 거를 그냥 종합적으로 볼 수 있는. 혜린: 그러면 예, 지금은 여기가 내 태스크 이렇게 들어와 있어서 태스크만 불러와지는데 사실 저도 웹에서는 오늘 회의 일정 같은 것도 넣어 보고자 했거든요. 혜린: 지금은 얘도 태스크가 맞기는 해요. 예정된 거, 기한 지난 거. 혜린: 음. 근데 만약에 그렇게 되면은 스케줄로 이름을 듣고 이렇게 그냥 주간으로 보여줘도 좋을 거 같긴 합니다. 요 불꽃은 제가 오해를 한 거 같고. 또벅진: 똑같은 거 할 거 같아. 혜린: 네. 어, 그러면 이제 내 스케줄로 진짜 들어갈 수 있을 거 같아요. 또벅진: 음, 네. 혜린: 일단은 태스크로만 구현을 해 보고 저희가 발전시켰을 때는 스케줄로 빼서 해 봐도 좋을 거 같습니다. 또벅진: 네. 혜린: 건님, 여기 화면에 대해서는 건님이 이제 개발을 하실 때 조금 더 해 주셔야 되는 질문이나 아니면은 뭐가 더 필요하거나 요청 사항이 있을까요? 훌러터: 음, 아니요. 혜린: 아마 근태 기능은 따로 지금 RPC가 안 뽑혀 있을 건데 그거를 웹에 나와 있는 게 아마 지금 서버 액션일 거예요. 그래서 그거를 RPC로 만들어서 드리는 방향으로 생각해야 될 수도 있어요. 훌러터: 음. 혜린: 왜냐하면은 여기서 찍히는 내용에 따라서 무언가 카운트가 돌아가고 그게 또 주간으로 합쳐 아 주간이 아니라 월간으로 합쳐지고 내 팀원 현황에서 근태를 볼 수 있고 이렇게 다 봐야 되니까 여기는 제가 최대한 좀 RPC로 정리를 해 보는 걸로 하고 여기 태스크는 사실 지금 예진님하고 말씀 나눈 대로 스케줄처럼 해서 오늘 회의 일정 같은 게 더 추가될 수 있거든요. 훌러터: 음. 혜린: 그래서 태스크를 불러오는 RPC만으로는 부족할 수도 있어요. 나중에 계산을 했을 때. 혜린: 그래서 이거는 따로 건님이 한번 태스크들을 가지고 오는 펑션을 따로 짜 보신다 생각하시면 좋을 거 같아요. 훌러터: 음, 네. 혜린: 음. 그다음에 여기는 제 생각에는 아 혜린: 종류를 한번 정해 보고 그게 알림이랑 좀 비슷하다 싶으면은 알림 RPC를 써 보면 어떨까 싶긴 하거든요. 혜린: 그래서 여기는 좀 종류를 좀 추려 봐야 될 거 같기는 합니다. 혜린: 음. 그래서 건님께는 요렇게 전달을 일단은 홈 화면을 넘어가면 될 거 같고 저희가 동의하는 부분이 맞는지 보면 여기서 저희가 여러 팀 워크스페이스를 돌아다닐 수 있게 되는 거. 혜린: 그래서 그거마다 화면이 구현이 돼야 되는 거고 여기는 홈으로 가는 버튼인데 저희가 지금 이 더보기 메뉴는 없을 거예요. 지금 하단부터 만들고 있어서 그래서 더보기 같은 경우에는 건님이 혜린: 얘만 띄울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혜린: 그리고 가려 놓는 방향도 괜찮을 거 같은데 이 홈 화면을 굳이 여기로 옮겨 놓는 거는 또 귀찮을 수 있어서 혜린: 그냥 더보기 만들어 놓고 내 프로필 이미지랑 여기까지면 불러와지는지 여기까지도 더보기를 미리 만들어 놓으면 좋을 거 같은데 이것도 예진님이 아마 UI를 바꿀 수도 있을까요? 더보기. 혜린: 제가 이거 프로젝트 더보기 그냥 가져온 거거든요. 또벅진: 음. 혜린: 만약에 그렇다 하면 더보기 그냥 지금은 빼 버려도 될 거 같아요. 건님께 안 드려도 될 거 같아요. 또벅진: 음. 혜린: 아니면 예진님이 이 더보기 그냥 재활용 일단은 해 보겠습니다 하면 건님이 이 더보기 버튼까지 만들어 놓을 수 있을 거 같아서. 또벅진: 뭔가 필요한 정보 같은 게 더 있을까요? 여기서? 뭐 그 웹에서 보면은 되게 뭐가 더 나아 가지고. 혜린: 맞아. 또벅진: 여기서 뭔가 더 들어가야 될 거 내 프로필 관련해서라던가. 혜린: 맞아. 내 프로필이 사실 웹에도 없거든요. 저도 그 생각을 했었는데 그래서 그 부분을 웹에다가 먼저 놓고 가져오기는 해야 돼요. 또벅진: 음. 혜린: 근데 이제 저희가 더보기 형식이 오른쪽 드로얼처럼 이렇게 딱 나올지. 또벅진: 음, 아. 혜린: 아니면은 예진님이 생각하는 어떤 더보기 그냥 풀 화면으로 가지고 올지 그런 아이디어가 좀 더 생각해 보고 싶어요. 그러면 건님께 보류를 드리고 더보기는 가려 놓고. 또벅진: 음, 네. 혜린: 음. 아니면 그냥 일단은 이렇게 해 놓고 나중에 UI 업데이트를 할게요. 디자인 업데이트를 할게요라고 하면은 건님께 더보기는 그냥 오른쪽 드로어로 만들어 주세요 요청을 하려고요. 또벅진: 아, 그럼 조금 더 생각을 해 보고 전달해 드릴게요. 혜린: 알겠습니다. 그러면은 건님은 여기서 그냥 홈 화면만 요렇게 만들어 주세요. 이거 어색하다 싶으면 여기 홈 화면 얹어 주세요, 그냥. 일단 저희가 태플이랑 저희가 실제로 쓸 거니까 그 앱스토어 그 심사 제출까지는 한다 생각할 거니까 여기 우상단은 그냥 홈 화면으로 일단은 해 주셔도 좋을 거 같아요. 혜린: 음. 그렇게 하고 요거는 팀 로고인데 팀 아이콘이거든요. 이거 없을 때는 혜린: 저희 팀 아이콘 이거 들어가게 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건님. 비어 있을 때. 혜린: 이게 팀 워크스페이스 화면인데 아 좀 고민되기는 하네. 왜냐하면은 팀 이름에서 그냥 한 글자 따와도 되긴 하거든요. 또벅진: 음. 혜린: 예를 들어서 뭐 팀 임팩트다 하면은 팀만 들어가. 어, 웍스에도 우 이렇게 써 있잖아. 옹 들어가잖아요. 훌러터: 아. 혜린: 최 이렇게 그런 것처럼. 혜린: 근데 그거는 건님이 아마 저희 어플에서 안 해 보신 작업이긴 합니다. 혜린: 일단은 아이콘 혜린: 아이콘. 혜린: 음. 뭐 우선 순위가 그렇게 높지는 않은데 혜린: 아. 일단은. 훌러터: 응. 또벅진: 그 유튜브에도 서서 안 해도 이런 그 길게 켜져 있을 때 들어가는 거 있긴 한데. 혜린: 건님 이거 보실래요? 여기. 훌러터: 아니 아니 아니 아니. 저 저기 저 아이콘 들어가는 거. 혜린: 이거요? 이거 저 여기. 훌러터: 아. 혜린: 여기도. 훌러터: 이게 TV에 어떻게 들어가는지. 혜린: 음. 아마 팀 이름 옆에 아이콘으로 들어갈 거 같아요. 혜린: 이미지로? 혜린: 음. 그래서 이미지 파일이 어떻게 저장되고 있어요, 지금? 훌러터: 네. 네. 그 팀 로고 이거를. 혜린: 음. 그래서 만약에 그게 없다면 여기 첫 글자 한국어면은 첫 단어 가 될 거고 영어면은 첫 알파벳 해서 가져와지게 한번 해 주실 수 있나요? 아니면 그거는 웹에다가 먼저 구현을 해 놓고 그 이미지를 가져와라 이게 더 쉬울 수도 있겠다. 또벅진: 음. 혜린: 왜냐하면 팀 만들기 자체가 앱에 있는 기능이 아니라 웹에서 만들잖아요. 혜린: 음. 그거는 웹에서 진짜 하고 그걸 이미지화해서 모바일에서 그냥 읽어 오는 게 빠르겠다. 혜린: 음. 그러면 처음 생성했을 때는 무조건 첫 글자로 그냥 생성되게 요 정도 생각해 볼게요. 혜린: 음. 그거는 제가 해야 될 일이다. 혜린: 제가 해야 될 일이다 하면 태스크로 받아 적어야 되거든요. 지금 저 녹화하는 애가 될지 모르겠어. 혜린: 음. 그러면 넘어가서. 또벅진: 네. 혜린: 프로젝트. 음. 혜린: 그렇지. 멤버용이니까 그렇죠. 어드민용이 아니라 멤버용이니까 참여 중이든 종료든 내가 들어가 있는 프로젝트만 가지고 온다는 조건일 거고. 맞죠? 또벅진: 음, 네. 혜린: 음. 이것도 그러면 종료. 또벅진: 네. 혜린: 그래서 참여 중 들어가면 프로젝트. 어, 여기 예진님이 더 설명해 주실 게 있나요? 또벅진: 설명할 거는 딱히 없어요. 근데 이제 원래 원래 있던 프로젝트 리스트 그러니까 개인 프로젝트라고 해야 될까요? 거기랑 차이점이 사진이 없더라고요. 프로젝트를 만들 때. 근데 생각해 봤을 때 회사에서 프로젝트 만드는데 굳이 사진이 필요할까 싶어. 혜린: 그렇지. 저희만 해도 저희 싹 비워져 있잖아요. 예. 또벅진: 네. 그래서 내 사진을 빼니까 이제 또 들어갈 정보가 없어서 이게 이렇게만 보여줘도 될까? 아니 좀 더 필요한 정보가 있으면 그래서 의견을 듣고 건님이나 해리님의 의견을 듣고 만약에 더 추가되는 내용이 있다 하면은 추가되었으면 하는 게 있으면은 더 추가하던가 해서 완성시키려고 했고 일단 진짜 기본적인 거. 언제까지고 이름 뭐고 몇 명이 있는지 만 그리고 참여 중인 거 그다음에 종료된 거 완료된 거 이런 식으로. 혜린: 아마 종료되면 여기가 종료일자가 뭔가 찍힐 거 같고. 그렇죠? 또벅진: 종료돼도 그 그거에 대한 정보가 원래 저희 했던 거는 몇 퍼센트 미션 달성. 혜린: 종료일 같은 게 있죠? 또벅진: 여기서는 그런 겉으로 드러나는 게 없어서 그러니까 여기 들어오면 바로 피드잖아요. 웹에서는. 그래서 뭔가 그런 내용들이 필요한가 해서. 혜린: 음. 또벅진: 네. 이런 좀 세부적인 내용들이 있으면은 그거 반영해서 수정하면 될 거 같습니다. 혜린: 음. 네. 지금 웹하고 잠깐 비교를 해 보면 리더 정보. 또벅진: 음, 네. 혜린: 음. 리더 정보 정도가 다른 거 같고. 나머지는 동일하게 들어간 거 같고 이 공개 여부가 들어가기는 해요. 또벅진: 어, 네. 혜린: 비공개는 비공개로 찍히고 있는데 앱에서도 공개 여부가 혜린: 고민을 해 볼만 하기는 한데 없어서 넣는 느낌도 있고 지금 뭔가 정보가 부족해서 공개 여부를 보여주는 느낌도. 멤버라면. 또벅진: 음, 네. 혜린: 음. 음. 그래서 예진님이 지금 고민하신 사진 없는 거는 뭐 없이 가도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고 리더 정도는 들어가도 좋을 거 같다. 또벅진: 리더 정보요? 혜린: 리더 이름? 그 혜린: 리더 이름 필요할까 여기서. 또벅진: 있을까요? 여기서. 혜린: 어. 사실 혜린: 그걸로 구분하는 건 아니기는 하죠. 뭔가 근데 리더 혜린: 뭐 동일한 이름의 프로젝트가 있을 때는 구분이 될 요소기는 합니다. 동일한 무언가가 있을 때는 그렇기는 한데. 또벅진: 음. 혜린: 어드민 같으면은 누가 리더인지 보고 싶을 거 같긴 한데 말씀대로 멤버일 때는 누가 리더인지는 사실 중요하지 않고 그냥 프로젝트를 찾아 들어가기 위한 관문 형태긴 합니다. 또벅진: 음. 혜린: 음. 그 말도 일리가 있는 거 같긴 하네요. 리더 정보는 그냥 비교했을 때 없었다 정도 느낌이기는 하고. 혜린: 음. 혜린: 그리고 개인 프로젝트의 리스트랑 다른 점을 보면 혜린: 일단 관심이 없어졌죠? 또벅진: 음, 그래요. 혜린: 그래서 사실 저희가 지금 팀 워크스페이스를 개인 프로젝트 보이는 곳이랑 분리를 하려고 노력을 했고 실제로 좀 분리가 돼 있는데 저희가 이게 완성이 되면은 그럼 개인 프로젝트와 팀 워크스페이스를 어떻게 서로 공유할 건가를 그때 좀 생각해 보긴 해야 돼요. 예를 들어서 팀 팀에서 공개한 프로젝트 있잖아요. 또벅진: 음, 네. 혜린: 그게 어디서 보일 것인가를 저희가 좀 염두는 하고 있어야 돼요. 지금 왜냐하면 저희가 이 홈 화면에서는 다른 팀의 소식을 볼 수 있는 공간은 아니거든요. 또벅진: 음. 혜린: 음. 그렇기 때문에 속한 팀이 없었을 때의 화면도 필요할 수 있다. 이 정도? 혜린: 그때는 이제 이런 팀들이 모집하고 있어요라든지 뭔가 이런 프로젝트 어때요라고 할 수 있는 공간을 아니면 개인 프로젝트에 보여줄 건가 그 저희 퍼플즈 홈. 또벅진: 음, 네. 혜린: 음. 아니면 속한 팀이 없었을 때 보이는 그런 공유 화면이 필요할 건지는 저희가 좀 그때 고민해 보면 될 거 같아요. 그래서 그때 그 관심 프로젝트를 개인 프로젝트 쪽 리스트에 넣을지 아니면 여기에 관심 프로젝트가 또 필요할지 뭐 등등 한번 염두를 해서 생각해 보면 좋을 거 같고. 또벅진: 음, 네. 혜린: 음. 여기는 그냥 이 정도로 일단은 구현을 해 보면 좋을 거 같아요. 저희가 쓰면서 아 뭔가 좀 더 헷갈리는 게 있더라 아니면 더 정보 들어갔으면 좋겠다. 내가 멤버로서 썼을 때 경험이 저희가 필요하거든요. 혜린: 저희가 지금 다 어드민이라서 사실 멤버로서의 경험이 많이 없어서 그렇게 해 보면 좋을 거 같아요. 일단 요렇게 진행을 해 보면 좋을 거 같고 건님 의견 있을까요? 여기가 더 들어갔으면 좋은 정보? 훌러터: 네, 이거. 또벅진: 음. 그냥 그 공개 비공개는 또벅진: 주요 이렇게 뭔가 넣 그 만약에 넣는다고 하면 여기 앞쪽에 아이콘으로 들어가거나 여기 옆쪽에 아이콘이랑 뭐 잠을쇠 아니면 여기 지구본 이런 식으로 그냥 간단하게 음. 들어갈 거 같기는 합니다. 여기 이렇게 위에 뱃지처럼. 혜린: 어, 좋을 거 같아요. 비공개면 잠을쇠, 공개면 지구본 그리고 우리 팀만 보고 있다 하면은 이런 이거 넣어 줘도 되거든요. 팀만 볼 수 있는 아니면 팀은 안 아무 아이콘 안 달아도 괜찮을 수도 있어요. 또벅진: 이 시작 예정은 아직 이렇게 시작이 아무도 배정이 안 된 거. 이것도 이 질문을. 혜린: 이게 프로젝트를 생성할 때 시작 예정이 시작일을 설정할 수 있어요. 아 미래를. 그러면 저렇게 찍히기는 할 거다. 근데 저거는 이제 혜린: 여기 참여 중은 종료 예정인 거잖아요. 그렇죠? 근데 시작 예정일은 똑같이 띄우면 종료 예정으로 뜰 수 있는데 진행 참 참여 중. 참여 중. 저희 개인 프로젝트 참여 중 쓰고 있나요? 혜린: 진행 중 쓰고 있나요? 저 잠깐 헷갈리네. 또벅진: 리스트. 혜린: 아, 여기도 참여 중이구나. 음. 맞아. 그래서 시작 예정일이 위에 있었지. 아니 아니 아니. 아, 네. 참여 중. 위에 그냥 따로 있었어. 그래서 지금 시작 예정은 위에다가 따로 구분을 해 주는 방법을 생각해야 될 수도 있어요. 혜린: 시작 예정, D-day 이렇게 찍혀도 될 거 같기도 하고. 또벅진: 음, 아, 시작 예정. 혜린: 시작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지금 저기에 진행 배지는 없어요. 혜린: 이걸로 이분이 될 뿐. 아. 그렇죠. 얘가 진행 중이라는 걸 알려주는 건 사실 없잖아요. 저희가 그냥 안묵적으로 어 이거 종료일 계산이니까 진행 중이겠구나 생각하는 정도라서 시작 예정은 뭐 상단에다가 위에다가 올려 준다거나 시작 예정일이 지나면 이제 종료 예정일 상태로 D-day가 넘어갔다거나 이렇게 해야 될 거 같아요. 또벅진: 음, 네. 혜린: 음. 또 다른 종료 같은 경우에는 저 뱃지가 종료된지 D플러스가 달릴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혜린: 며칠간 진행했다 정도? 혜린: 아니면 저 D-day 뱃지가 빠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종료가. 그렇죠? 혜린: 언제 종료됨이 그렇게 중요한 건 아닌 거 같아서. 대신에 종료 일자별로 찍어 줘야 하나? 혜린: 지금 얘네들 보면 마감 며칠 이런 식 얘네 이제 D-day인 거고 D-day 대신에 마감일이 써 있는 거구나. 얘네 이제 이때 완료됐다라고 찍히거든요. 또벅진: 음. 혜린: 그래서 최신 순으로 가져오고 있을 거예요, 얘가. 혜린: 지금 제일 오래된 거 이렇게. 또벅진: 음. 혜린: 음. 그래서 저희가 종료를 가져올 때도 사실 이 그대로 그냥 가져오는 게 편하기는 한데 마감일이 들어갈 수도 있다. 또벅진: 음. 혜린: 하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종료된 프로젝트를 볼 때 마감일이 그렇게 중요한가요라고 했을 때는 또 그렇지는 않아. 또벅진: 아마 그 여기 초과 19일 이런 거 마감 초과 19일 그러니까 마감 그러니까 완료를 안 누른 상태에서는 계속 플러스로 진행할 거 같긴 해요. 혜린: 그게 있었는데. 아, 여기 있다. 플러스로 갈 거 같아. D-day 한다. 1, 2, 3, 4 이렇게 갈 거 같기는 진행 중에서. 그렇죠? 여기서. 아. 그건 그렇다. 아, 네. 알겠습니다. 종료일 때는 뱃지를 빼는 것도. 다른 걸로 대체가 된다던가 할 거 같긴 한데. 혜린: 음. 그리고 이거는 여기 팀 워크스페이스를 제가 써 보면서 든 생각인데 이 많아질 거잖아요. 혜린: 왜냐하면 회사에 보통 한 1년, 2년, 3년이면 많아질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전체적으로 지금 팀 워크스페이스에 검색 기능이 없다라는 생각이 확 들긴 했어요. 또벅진: 음. 또벅진: 검색. 혜린: 응. 지금 저희가 개인 프로젝트에는 검색들이 있거든요. 프로젝트 검색도 되고 피드 검색도 되고 등등이 되는데 지금 여기 팀 워크스페이스에 좀 빠져 있는 기능이 검색이다라는 생각이 들긴 한데 웹에도 없어서 일단은 앱에 먼저 전달을 안 드리고 있긴 하거든요. 또벅진: 음. 혜린: 음. 그래서 프로젝트가 많아지면은 검색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뭐 그런 거는 추후에 홈에다가 넣어 줘도 좋을 거 같고 한번 생각을 해 보면 좋을 거 같습니다. 또벅진: 음. 혜린: 음. 그래서 네. 여기는 요 정도로 지금 얘기 나온 거대로 진행을 해 보시고 채팅으로 넘어가면 채팅은 혜린: 크게 달라진 거는 없고 그 또벅진: 동료가 개인으로 바뀌었습니다. 그 음. 보니까 여기 웹에서는 1대1 이렇게 써 있더라고요. 프로젝트 별로 그다음에 전체 프로젝트 1대1 그룹 이렇게 돼 있었는데 그거를 그냥 개인으로. 혜린: 음. 그러면 요거 개인이라 그러면은 개인 프로젝트 이거 멤버 요렇게 바꾸면 좋을 거 같아요. 또벅진: 음. 혜린: 멤버 채팅 이렇게. 또벅진: 음. 혜린: 근데 저희가 아직까지는 1대1 채팅밖에 안 돼서 혜린: 1대1 채팅은. 또벅진: 웹에서요? 혜린: 어, 웹에서 이제 이거 되네. 저희 앱에서 지금 1대1 채팅밖에 안 되잖아요. 그렇죠? 혜린: 앱에서요? 혜린: 프로젝트에서 생성되는 거 빼고는 이렇게 초대를 할 수가 없거든요. 얘는 이렇게 돼 있네. 음. 그래서 1대1 사실 1대1이 의미가 진짜 많이 없어졌다. 혜린: 그룹으로 묶고 그냥 묶였구나. 혜린: 어, 아닌데. 이거는 이 그룹 팀인 거고. 이렇게 만들면 어떻게 되는 거야? 혜린: 어디로 갔어? 혜린: 아니. 또벅진: 그냥 전체로 가요. 혜린: 전체로 가지네. 아, 이것도. 혜린: 음. 그룹 채팅인 거죠. 어떻게 보면. 그렇죠? 내가 그냥 초대해서 멤버 채팅으로 묶어야 될 거 같아요. 훌러터: 아, 근데 그거 약간 이런 비슷한 문제가 지금 채팅에도 있긴 한데. 지금 동료랑 그 프로젝트 전체여 가지고. 혜린: 아, 지금 여기서. 훌러터: 그 바로 채팅에 들어갈. 혜린: 아. 그래서 바로 채팅은 제가 그거 해 놨긴 했는데 그 맨 아마 따로 설명을 안 드렸는데 바로 채팅 원래 뱃지가 있었어요. 혜린: 음. 레오리 오 보면. 그래서 동료로 들어가고 바로로 들어가는 거였는데 뱃지가 있었어 가지고 이거 이거 제작했을 때 보셨을 텐데. 뱃지 이거는 후회 만든 거 이거 만들 때 만든 거라. 혜린: 혹시 뭐 그 의견이 바로 채팅은 따로 저 동료 옆에 생겨야 된다. 뭐 이런 의견인가요? 훌러터: 아니 아니요. 방금 그거랑 비슷한 경우가 있어요. 혜린: 아. 저는 만약에 바로 채팅만 오른쪽 빼도 괜찮겠다는 생각도 들거든요. 또벅진: 음. 혜린: 근데 이제 이걸 해야 되지. 동료가 됐을 때 바로 채팅을 동료로 가져올 건가 이 고민을 해야 되잖아. 그래서 그냥 동료로 불러오되 바로는 뱃지만 뜨는 거 1대1 개인인 거니까. 네. 그냥 그렇게 생각하는 게. 혜린: 비슷하기는 하네요. 혜린: 그래서 이거를 건님이 구현하실 때는 지금 만들어져 있는 채팅방 가져오기까지는 될 거 같아요. 그래서 만들기 기능이 지금 없는 거 처럼 보이긴 하거든요. 채팅 만들기. 또벅진: 네. 없어요. 혜린: 대신에 이 사람 뭐 멤버 누구 이 플러터 눌러서 미니 프로필 열어서 채팅 걸기 하면 퍼플즈 홈에 채팅으로 가 버릴 수도 있거든요. 또벅진: 음. 혜린: 이해하시나요, 건님? 또벅진: 음. 혜린: 내가 심지어 플러터하고 동료잖아. 그러면 동료 채팅으로 가 버릴 수가 있어요. 혜린: 음. 퍼플즈 홈으로. 아. 그렇구나. 그래서 멤버냐를 먼저 봐야 될 수도 있다 하는 생각도 들고. 그렇지. 혜린: 추후에 여기 눌렀을 때 미니 프로필도 한번 확인을. 혜린: 음. 미니 프로필은 아마 다 열릴 거거든요. 퍼플즈 유저기 때문에 그거를 열릴 건데 거기서 이제 채팅을 눌렀을 때 퍼플즈 홈에 동료 채팅으로 갈 거냐 아니면 팀 워크스페이스에 멤버 채팅으로 갈 거냐. 혜린: 근데 사실상 팀 워크스페이스는 바로 채팅을 다 풀어 줬거든요. 또벅진: 아. 혜린: 팀 워크스페이스에서는 동료 관계랑 상관없이 이 팀에 같은 소속이면은 멤버 채팅을 바로 열 수 있어요. 같이 일하는 사람. 아, 멤버면. 응. 멤버끼리. 혜린: 그래서 그런 검사보다도 그냥 멤버면 여기서 열리는 걸로 생각을 해야 될 거 같아요. 그거보다 앞서서. 혜린: 그러니까 지금 동료 채팅 누르면 열리는 그 채팅하기 버튼 있잖아요. 미니 프로필에서. 혜린: 그 누르면 이제 검색이 두두둑 하잖아요. 내가 뭐 멤버십을 하고 있는지 동료였는지 상대가 날고 차단은 빼고. 혜린: 그거에서 이제 멤버인지. 훌러터: 근데 그게 여기서 채팅 거는 게 아니라 저 그냥 동료 목록에서 채팅 거는 데 그러면 거기서는 채팅방이 안 생기고 여기에서만 채팅방이 생겨요. 혜린: 그렇죠. 그것도 아니고. 아니면 미니 프로필 자체를 멤버용 미니 프로필을 만들어 줘야 될 수도 있겠다. 또벅진: 아, 네. 그래서 그 저희 당근이 이런 데서도 프로필을 새로 만들. 혜린: 음. 뭐 예를 들어서 피크민 모임에서 열면 다른 게 열리는구나. 1대1 중고 거래가 아니라. 근데 그게 필요할 수도 있겠다. 회사에서 그냥 그 개인에서는 닉네임 쓰는데 회사에서는 실명을 쓸 수도 있고 아니면 뭐 진짜 영어 이름을 쓸 수도 있고 하는 거니까 따로 프로필이 필요해 보이기. 혜린: 그러면은 요거는 지금 미니 프로필 화면은 없지만 팀 워크스페이스에서 유저 프로필을 사진이랑 프로필 영역을 눌렀을 때는 팀용 미니 프로필이 열린다로 저희가 기억을 하고 있을시다. 그리고 거기서 눌렀을 때는 요기 멤버 채팅으로. 혜린: 음. 아, 이게 깔끔하다. 음. 어, 좋은 생각이었어요. 해서 이렇게 가면 되고 지금 채팅 만들기 기능 없는데 이거는 어떻게 하지? 채팅 만들기. 또벅진: 채팅 바로. 혜린: 채팅 걸기는 되거든요, 아까. 걸기. 아까 그 프로필 열어서 그냥 1대1은 열려요. 이제 열릴 거 같은데. 혜린: 프로젝트는 자동으로 프로젝트 만들면 또 들어가지지는 거 아니에요? 혜린: 근데 지금 프로젝트 만들기가 지금 또 없어요. 일단은 리드만 해 오는 거로 생각을 해서 다 읽기 전용이라. 혜린: 맞아. 지금은 다 읽기 전용으로 가져오고 있어서 추후에 그러면 프로젝트 만들기를 넣으면 프로젝트 채팅방까지는 열릴 수 있겠다. 또벅진: 음, 네. 혜린: 근데 이제 이거는 띠용 할 수도 있죠. 이런 거를 이거를 하기에는. 건님이 요거는 역으로 웹에서 이거 어떻게 다대 다 채팅을 만드는지 그룹 채팅을 어떻게 만드는지 한번 보시고 저희 퍼플즈 안에서도 구현할 수 있게 나중에 가져오는 건 어떨까요? 훌러터: 근데 그거 뭐 다 여러 명 채팅 그냥 지금도 프로젝트 채팅이 있으니까. 혜린: 음. 초대하는 것도 가능. 근데 이거 옛날에 됐었어요. 옛날에 됐어. 처음에 처음에는 그거였다가 1대1만 되게 하자 로 잡아 가지고 됐었던 거거든요. 혜린: 그렇구나. 근데 팀용에서는 1대1로만으로는 확실히 부족하긴 하거든요. 혜린: 제가 다른 팀 사람이랑 이거를 하기가 어려우니까 이게 없으면. 혜린: 지금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게 이거 그룹. 그래서 저랑 예진님만 있는 거. 이건 다. 이건 1대1 이 개념이라서 이거를 생각을 음. 다시 한번 생각해 보면 좋을 거 같고. 혜린: 그때는 여기에 이제 채팅 추가하기 기능을 생각을 더 넣어서 해 보면 될 거 같아요. 훌러터: 근데 뭐 저기는 바로 채팅 같은 게 있는 게 아닙니까. 혜린: 맞아 맞아 맞아. 어 맞아 맞아 맞아. 있습니다. 해서 가지고 오면 되고. 음. 저희가 그럼 마지막으로 아카이브 쪽 얘기 나누면 되는 거 같은데 예진님 이거 보셨죠? 제가 아카이브 기능 올려 놓은 거. 혜린: 네. 그래서 지금 여기까지 얘기는 다 나눴고. 음. 음. 혜린: 추후에 그렇게 한다 하고 조금 고민되는 게 이 다음에 더보기 화면이 나와야 할지 아니면 지금 얘기한 것처럼 프로젝트 추가, 채팅룸 추가 같은 기능이 더 보강되고 나서 더보기가 나와야 할지는 좀 고민이 되거든요. 혜린: 음. 근데 일단은 저희가 금요일까지는 리드까지만 해 보면서 어 제가 이렇게 얘기를 해 놓으면 아마 건님은 프로젝트 추가하기 또 막 만져 보실 거 같기는 한데 화면이 일단은 필요하겠지만 다들 좀 그 순서를 어떻게 할지 같이 고민해 보면 좋을 거 같긴 합니다. 근데 저는 그다음에는 더보기 리드 해 오는 게 좋을 거 같아. 또벅진: 음. 혜린: 음. 음. 음. 그러면 그렇게 하고 저희가 원래 월요일에 이야기 나눴을 때 프로젝트 홈이랑 프로젝트 리스트 그다음에 채팅 리스트 쪽을 있는 화면을 최대한 다시 활용을 해서 만드는 걸 수요일에 회의를 하자라고 했던 거라 오늘 저희 여기까지 회의를 잘 했고 그다음에 아카이브 같은 경우에는 제가 이야기해 놓은 기능을 바탕으로 아카이브 UI도 예진님이 한번 그려봐 주시면 저희가 이어서 작업을 해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혜린: 오늘 총 모든 내용에 대해서 질문 있으신 분. 혜린: 그러면은 저희가 금요일까지 일단은 작업을 한다라고 했을 때 건님 같은 경우에는 아카이브 순서에 대해서는 이견 없다 말씀해 주신 거죠? 그 기능 우선 순위. 훌러터: 음. 혜린: 음. 그래서 그거보다는 저희 홈 화면에 저 근태나 태스크, 최근 소식 가져오시는데 태스크부터 작업을 해 보시면 좋을 거 같아요. 나머지는 제가 RPC로 작업을 해서 드려야 될 거 같고. 혜린: 음. 그게 만약에 조금 건님의 워크스케줄이랑 좀 맞지 않는다. RPC 아직 전달이 안 됐다. 그런 경우에는 요 리스트랑 채팅 부분부터 해 주시면 될 거 같아요. 요렇게 해서 저희가 금요일에는 제브루 한번 만나서 얘기를 해 보면 좋을 거 같고. 예진님 같은 경우에는 지금 얘기 나눈 것 중에서 보강돼야 되는 부분이 있었나요? 또벅진: 일단은 그 제가 지금 정리했던 거는 홈 화면에 이 이동할 수 있는 게 없을 때 그러니까 일단 저 탭으로 눌렀을 때 작동하는 거. 혜린: 요거? 또벅진: 탭으로 눌렀을 때랑. 그다음에 그 후에 이제 참여 중 리스트에서 그 비공개 공개 비공개 아이템 추가하는 거. 그다음에 이제 그 채팅. 또벅진: 네. 그거 외에는 좀 다 그거긴 한데 채팅 추가하는 거랑 프로젝트 추가하는 그 이후에 어떻게 넣으면 좋을지 생각 해 볼 수 있을 거 같아요. 생각하려고 저거 넣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최근 소식 알림 종류 해리님이 정해 주시면 그거 봐서 UI 수정할 거 같습니다. 혜린: 음. 그래서 그래서 그거랑 이제 아카이브는 새로 그려야 되는 부분. 예. 그렇게 해서 해 보면 좋을 거 같고 지금 추가적으로 저도 더 보이는 내용들이 있는데 이거는 오늘 회의보다 조금 더 구체화한 내용이기 때문에 오늘은 여기까지 회의를 정리를 하고 그거는 제가 피드로 따로 남겨 놓도록 하겠습니다. 혜린: 음. 그러면 여기서 회의 종료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또벅진: 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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