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피드에 스크린샷 복사 붙여넣기 하면 자동으로 그림 첨부파일로 생성됩니다^^ 브라우저는 복사(Ctrl+C)할 때 무엇을 복사했는지 기억해요. 텍스트인지, 이미지인지 구분해서요. Ctrl+V를 누르는 순간 브라우저가 "붙여넣기 이벤트"를 발생시키는데, 이걸 가로채서 이렇게 처리해요: "지금 붙여넣으려는 게 이미지야?" 확인 이미지가 맞으면 → 기본 동작(텍스트로 붙여넣기)을 막고, 이미지 파일로 변환 변환된 파일을 기존 이미지 첨부 목록에 추가 결과적으로 사용자 입장에서는 "이미지 첨부 버튼 클릭 → 파일 선택"과 똑같이 동작하지만, 클립보드에서 바로 가져오는 거예요. 텍스트만 복사해서 붙여넣을 때는 아무 변화 없이 그냥 텍스트로 입력돼요.
프로젝트 멤버만 피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
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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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가 내 목표를 등록하지 않는 이유를 분석 중입니다. 그 중에서도 OKR에서 KR(Key Result) 수립에 어려운 3가지 이유를 모두 해결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KR 수립의 페인포인트] 무엇을 측정해야 변화를 알 수 있을지 모름: 숫자가 주는 압박감과 측정의 공포 예) GitHub 커밋 100개? 기술 블로그 10개? 정성적인 변화를 정량적인 지표로 치환 → 본질이 훼손될까 걱정 “이 목표를 수행하면 진짜 성공이야?” → 회의감 수치화된 목표가 곧 평가라고 생각함: 실패의 증거가 될까 봐 두려워요 예) 매출 100만 원 달성이 90만 원 달성으로 그치는 경우 실패? KR은 자존감과 직결됨 “못 지키면 내 탓” → 부담감 결과를 적어야 하는데 자꾸 ‘할 일’을 적음: 그게 목표인가요, 체크리스트인가요? 예) 헬스장 주 3회가기 ❌ 체지방 5% 감량 ⭕️ 체크리스트는 통제가 가능해서 편안함. 결과는 불확실함. “일단 많이 하면 되겠지?” → 막연함
프로젝트 피드 환경 개선을 위해 새로운 내 목표를 등록했습니다. 2월 4일 기준으로 프로젝트는 25개, 내 목표는 40개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즉, 프로젝트 하나 당 1.6개의 내 목표가 등록되고 있습니다. 각 팀의 구성인원을 생각해보면, 각 팀의 5명 중 3명은 단 1개의 목표도 작성하지 않고 있다는 뜻입니다. 프로젝트 미션 중 'OKR 내 목표 제안 AI 만들기'는 유저의 내 목표 등록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발견하고 이를 AI를 사용하여개선하는 방향으로 진행해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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